국세청 “현금영수증 발급수단(휴대전화번호) 등록” 문자 안내: 이유와 홈택스·손택스·ARS 등록 방법 완전정리
문자 받은 이유, 연말정산 반영, 홈택스·손택스·ARS(126) 등록 절차와 확인 팁, 자주 묻는 질문까지 초보자도 바로 따라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ARS는 국세상담센터 126 번으로 진행합니다. 안내에 따라 ‘휴대전화번호 사용자등록/변경’ 메뉴를 선택하세요.
1) 이 문자를 받는 이유
“현금영수증 발급수단(휴대전화번호)을 홈택스나 ARS(126)로 등록하세요”라는 국세청 안내 문자는, 소비자 휴대전화번호가 ‘현금영수증 발급수단’으로 등록되지 않아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누락될 수 있음을 알리는 정상 안내입니다. 등록해두면 현금영수증 수취 내역이 간소화 자료에 반영되어 소득공제에 활용됩니다.
2) 홈택스(PC)에서 등록하는 방법
- 홈택스 접속 > 로그인 후 상단 조회/발급 선택.
- 현금영수증 > 현금영수증 발급수단 > 소비자 발급수단 관리로 이동.
- 본인 명의 휴대전화번호 입력 → 통신사 본인인증 → 등록.
참고: 소비자 발급수단 관리는 등록 후 다음날부터 사용내역 조회가 가능하며, 본인 명의 휴대전화번호만 등록됩니다.
3) 손택스(모바일)에서 등록하는 방법
- 손택스 앱 실행 > 로그인.
- 우측 상단 메뉴(三) > 조회/발급 > 현금영수증 > 현금영수증 발급수단 > 소비자 발급수단 관리.
- 휴대전화번호 입력 > 통신사 본인인증 > 등록 완료.
4) 전화(ARS 126)로 등록하는 방법
- 국세상담센터 126으로 전화. 음성안내에서 현금영수증 사용자 등록/변경 경로를 선택.
- 이미 다른 번호가 등록된 경우, 상담사 연결(예: 0번) 후 기존 번호 삭제 요청 후 재등록 진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RS 등록은 ‘기존 등록번호 없음’ 조건이 적용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상담사 연결이 필요합니다.
5) 등록 후 확인·관리 팁
- 간소화 반영: 등록된 휴대전화번호로 받은 현금영수증은 국세청 간소화 자료에 반영되어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활용됩니다.
- 손택스 알림: 수신동의 시, 발급 다음날 알림으로 건수·금액을 확인하고 누락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번호 변경: 휴대전화번호를 바꾸면 ‘소비자 발급수단 관리’에서 새 번호로 변경하세요(변경 다음날부터 조회 반영).
자주 있는 오해
“문자가 스팸 같아서 무시해도 되나요?” → 국세청의 공식 성격의 안내로, 소득공제 누락 방지를 위한 등록 권유입니다.
6) 자주 묻는 질문(FAQ)
Q1. 가족 명의 번호도 등록되나요?
아니요. 본인 명의 휴대전화번호만 등록됩니다(통신사 본인인증).
Q2. 예전에 받은 현금영수증도 내 것으로 처리되나요?
국세청·현금영수증 관련 안내에서는 등록 후 내역 조회/반영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과거 발급분의 귀속·반영 범위는 거래·발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안내글은 ‘소급 귀속’ 가능성을 언급하나, 구체 범위는 공식 기준을 확인하세요.)
Q3. 현금영수증 발급사실을 매번 확인하려면?
손택스에서 알림서비스 수신동의 후, 발급 다음날 알림(오전 9~12시)에 건수·금액 요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Q4. 현금영수증을 직접 발급(사업자)해야 하는 경우 경로는?
홈택스의 현금영수증 발급·승인거래 발급, 가맹점 가입/관리 메뉴를 활용합니다(사업자용).
7) 참고/공식 링크
- 국세청 FAQ(현금영수증·신용카드) — 메뉴 경로·ARS 사용자등록 안내 확인:
- 손택스(모바일) ‘소비자 발급수단 관리’ 페이지 안내:
-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서비스(손택스, 2022.07 시행) — 보도·안내:
- 참고 원문(요청 페이지) — 문자받는 이유·ARS 상담 연결 등 서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