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 방법|산업안전포털 조회부터 출력까지 총정리

입찰 서류나 협력업체 등록, 안전관리 관련 행정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산업재해율 확인서를 제출하라는 요구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정부·공공기관 사이트에서 같은 이름의 메뉴를 찾으려고 하면 '산업재해율 확인서'라는 명칭이 바로 보이지 않아 어디에서 발급해야 하는지부터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현재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에서는 기업이 자사의 산업재해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흔히 산업재해율 확인서 또는 산재율 확인서라고 부르는 문서를 찾고 있다면 우선 이 서비스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온라인 홈페이지 이용뿐 아니라 공단 일선기관을 통한 발급 방법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0]{index=0}

특히 사업자등록번호만 입력하면 모든 회사의 정보를 자유롭게 조회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산업재해율과 사고사망만인율을 동일한 서류로 생각하면 제출 단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어떤 번호를 기준으로 조회해야 하는지부터 온라인 발급 순서, 건설업 입찰 시 확인해야 할 문서 차이, 조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점검할 사항까지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설명합니다.

Quick Summary|먼저 이것만 확인하세요
  • 공식 서비스 명칭: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 주요 발급처: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
  • 조회 기준: 법인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사업장관리번호 중 필요한 기준 선택
  • 중요 포인트: 법인 전체 자료인지 특정 사업장 자료인지 제출처 요구조건 확인
  • 건설업 입찰: 산업재해율이 아니라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를 요구하는지 별도 확인
  • 제출 전: 사업장명·조회 범위·문서 종류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진위확인 서비스 활용

산업재해율 확인서는 어떤 서류인가?

산업재해율 확인서를 이해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명칭과 실제 행정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명칭이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산업안전포털에서는 관련 서비스를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이라는 이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창이나 사이트 메뉴에서 '산업재해율 확인서'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서비스가 없어졌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1]{index=1}

이 서비스의 핵심 목적은 기업체가 자사의 산업재해 현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즉, 경쟁업체나 거래 상대방의 사업자등록번호만 알아내어 임의로 산업재해 이력을 확인하는 공개 기업조회 서비스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사업장과 신청자의 관계 및 필요한 권한이 발급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회사의 총무·안전관리·입찰 담당자가 관련 업무를 맡아 처리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실제 활용 상황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발주처가 협력업체 등록을 진행하면서 최근 산업재해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기업 내부에서는 안전보건 관련 자료를 정리하면서 공식 조회결과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출 목적이 다르면 필요한 문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단순히 "산재율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라고 요청했다면 정확한 서류명과 조회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건설업체의 정부 입찰·낙찰 관련 업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업안전포털에는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와 별도로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 발급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공식 설명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정부 입·낙찰제도에 반영되는 건설업체의 사고사망만인율 조회 서비스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명칭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임의의 서류를 발급하면 제출처에서 다시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2]{index=2}

산업현장에서 안전모와 안전조끼를 착용한 작업자
산업재해 관련 행정자료는 단순한 서류 제출보다 사업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Pexels 무료 이미지

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사업장관리번호, 무엇으로 조회할까?

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조회 기준 선택입니다. 산업안전포털 FAQ에서는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를 법인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사업장관리번호를 기준으로 선택하여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세 번호는 서로 동일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제출하려는 회사와 사업장의 구조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3]{index=3}

예를 들어 한 법인이 본사와 여러 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면 "회사 전체를 기준으로 하는 자료"와 "특정 공장이나 지점을 기준으로 하는 자료"가 업무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주기관이 특정 사업장의 자료를 요구했는데 법인 전체 범위로 발급하거나 반대로 법인 기준 자료가 필요한데 개별 사업장 자료를 제출하면 내용이 사실이라도 요청 조건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급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제출처의 공고문이나 요청 이메일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인 기준', '사업자 기준', '현장 기준', '사업장 기준'처럼 범위를 특정하는 표현이 있다면 그 조건에 맞추어 조회해야 합니다. 별도의 기준이 적혀 있지 않다면 담당 기관에 어떤 번호 기준의 자료가 필요한지 확인한 후 진행하는 편이 재발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구분 확인할 상황 실무상 주의점
법인등록번호 법인 단위 자료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개별 사업장 자료 요구인지 법인 전체 기준인지 먼저 확인
사업자등록번호 해당 사업자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는 경우 사업자등록증의 번호를 정확히 입력
사업장관리번호 특정 사업장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는 경우 사업자등록번호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사업장이 검색되지 않을 때도 바로 시스템 오류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선택한 조회 기준과 입력한 번호를 먼저 대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화면에 사업장관리번호를 넣었거나, 특정 사업장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법인등록번호를 선택하면 기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본 확인만으로도 상당수의 조회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Insight|발급보다 먼저 해야 할 일 제출처가 요구하는 서류명이 단순히 '산재율 확인서'라고만 되어 있다면 담당자에게 ①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인지, ②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인지, ③ 법인 전체인지 특정 사업장인지 세 가지를 확인해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산업재해율 확인서 온라인 발급 절차

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은 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산업안전포털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포털에는 '사업신청·조회 → 문서 발급·조회' 영역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 안에서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산업안전포털 메인 화면에서도 해당 서비스가 자주 찾는 서비스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4]{index=4}

온라인 발급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자등록번호 등 조회에 필요한 기본정보를 준비하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계정이 해당 사업장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업장 관련 온라인 서비스는 신청자와 사업장의 관계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로그인을 했다고 해서 항상 모든 사업장이 자동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메뉴의 문구 하나하나를 외우기보다는 '산업안전포털 → 사업신청·조회 → 문서 발급·조회 →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순서로 서비스의 목적을 따라 이동하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공식 발급 화면은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EP 01

산업안전포털에 접속합니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에 접속한 뒤 사업신청·조회 영역에서 문서 발급·조회 메뉴를 찾습니다. 검색엔진을 통해 접속한 경우에는 주소의 도메인이 portal.kosha.or.kr인지 확인하면 유사한 민간 안내 페이지와 공식 서비스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STEP 02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을 선택합니다

산업재해율이라는 단어만 찾기보다 공식 서비스 명칭 전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문서 발급 영역에는 사고사망만인율 등 다른 서비스도 있으므로 제출 목적에 맞는 메뉴인지 제목을 다시 확인합니다.

STEP 03

로그인과 사업장 권한을 확인합니다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인증·로그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로그인 후에도 대상 사업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사업장 권한이나 소속 연결 상태를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여러 명이 관련 업무를 처리한다면 담당자의 계정이 실제 발급 대상 사업장과 연결되어 있는지도 점검합니다.

STEP 04

조회 기준과 사업장 정보를 선택합니다

법인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관리번호 가운데 제출 목적에 맞는 기준을 선택합니다. 조회 결과가 나온 뒤에는 단순히 재해율 수치만 보지 말고 사업장명과 조회 대상이 실제 제출해야 하는 업체 또는 사업장과 일치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STEP 05

조회결과를 확인하고 문서를 발급합니다

조회 내용이 정확하다면 제공되는 발급 기능을 이용해 문서를 준비합니다. 파일 저장 또는 출력 후에는 제출기관이 요구한 방식과 맞는지도 확인합니다. 일부 업무에서는 출력본을 요구하고 다른 업무에서는 전자문서 형태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발급 성공'과 '제출 요건 충족'은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공식 서비스 안내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을 통한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방문 시 필요한 자료와 처리 방식은 실제 상황에 따라 확인이 필요하므로 무작정 방문하기보다는 관할 기관에 필요한 준비사항을 먼저 문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5]{index=5}

공장에서 안전보호구를 착용하고 안전 관련 업무를 설명하는 작업자
산업재해율 자료를 준비할 때는 단순 수치뿐 아니라 사업장 식별정보와 제출 목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지: Pexels 무료 이미지

산업재해율 확인서와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는 어떻게 다를까?

산업재해 관련 행정서류를 처음 준비한다면 가장 혼동하기 쉬운 부분이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와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의 차이입니다. 두 문서 모두 산업안전포털의 문서 발급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름만 보고 비슷한 용도의 자료라고 판단하기 쉽지만 공식적으로는 별도 서비스로 운영됩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6]{index=6}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는 기업체가 자사의 산업재해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반면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는 안전보건공단의 안내에서 정부 입·낙찰제도에 반영되는 건설업체의 사고사망만인율을 조회하는 서비스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체가 공공입찰 관련 자료를 준비한다면 이 차이가 특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발주처 공고문에 정확히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일반 산업재해율 조회결과를 제출했다면 서류의 용도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단순 사업장 산업재해 현황을 확인하는 절차인데 사고사망만인율 자료를 발급한다고 해서 필요한 정보를 모두 대체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구분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
기본 성격 기업체의 자사 산업재해 현황 확인 사고사망만인율 관련 확인
대표 활용 확인사항 사업장 산재현황 관련 업무 정부 입·낙찰제도 관련 건설업체 자료
발급 전 핵심 확인 조회 대상 사업장 범위 입찰 공고에서 요구하는 정확한 서류명
주의사항 법인·사업자·사업장 기준 구분 일반 산업재해율 서류와 임의 대체하지 않기

따라서 가장 확실한 판단 기준은 '보통 어느 서류를 많이 쓰는가'가 아니라 제출처가 무엇을 요구했는가입니다. 공고문에 정확한 서류명이 있다면 그대로 발급하고, 명칭이 모호하다면 발주처·원청·담당기관에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입찰 마감일이 임박한 상태에서 잘못 발급하면 다시 준비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서류 종류 확인을 첫 번째 단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급이 안 되거나 사업장이 조회되지 않을 때 확인할 사항

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 과정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사업장이 조회되지 않는다', '로그인했는데 발급 메뉴를 사용할 수 없다', '예상했던 사업장과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형태입니다. 이런 경우 시스템 장애라고 판단하기 전에 조회 기준과 사업장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는 번호 종류입니다. 산업안전포털 FAQ에서 안내하는 조회 기준에는 법인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관리번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현재 선택한 항목과 입력한 번호가 같은 종류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해 보이더라도 서로 다른 식별번호이기 때문에 번호를 잘못 선택하면 원하는 사업장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7]{index=7}

두 번째는 사업장 권한과 조회 범위입니다. 본사와 지점, 공장 등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담당자가 생각한 사업장과 실제 계정에 연결되어 있는 사업장의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번호를 계속 바꿔 입력하기보다 계정의 사업장 관련 정보와 권한 상태를 먼저 점검하는 편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는 문서를 발급한 뒤의 확인 과정입니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은 온라인 신청에서 발급받은 증명·확인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도 제공하며, 문서 종류를 선택하고 문서확인번호를 입력해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제출받은 기관이 문서 확인을 요청하거나 발급 문서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경우 산업안전포털 발급문서 진위확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8]{index=8}

실무 체크:
오류가 발생했다고 같은 서류를 여러 번 반복 발급하기보다 ① 조회 번호 종류 → ② 대상 사업장 → ③ 로그인·사업장 권한 → ④ 요구 문서 종류 순으로 확인하면 원인을 훨씬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제출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실무 체크포인트

산업재해율 확인서를 정상적으로 발급했다고 해서 업무가 모두 끝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제출 단계에서는 발급된 문서의 사업장 정보와 발주처가 요구한 기준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여러 사업장을 가진 법인이라면 문서 상단에 표시된 사업장명이나 등록정보가 제출 대상과 정확하게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간이나 기준연도에 대한 요구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처에서 특정 연도 기준 자료를 요구했다면 단순히 현재 화면에서 출력되는 자료를 제출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단정하지 말고 발급 화면에서 제공되는 기준과 제출요건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산업재해 관련 데이터는 업무 목적에 따라 요구되는 시점과 범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찰 업무라면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업재해율, 사고사망만인율 등 용어가 비슷한 지표가 존재하기 때문에 공고문의 서류명을 그대로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담당자에게 문의한 내용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직전 서류 부적합으로 다시 발급하는 상황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서비스의 메뉴 위치와 인증방식은 운영 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블로그나 과거 캡처 화면만 따라가기보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 최신 화면을 최종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포털에서는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뿐 아니라 안전보건 관련 다양한 사업신청·조회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9]{index=9}

Insight|가장 중요한 것은 '발급 성공'이 아니라 '요구조건 일치' 실무에서는 서류를 출력했다는 사실보다 제출기관이 요구하는 문서 종류·사업장 범위·조회 기준이 정확하게 맞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발급 전에 공고문을 확인하는 데 2~3분을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문서를 다시 발급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 FAQ

Q1. 산업재해율 확인서는 어디에서 발급하나요?

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산업안전포털에서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방법과 공단 일선기관을 통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려면 산업안전포털의 사업신청·조회 → 문서 발급·조회 영역을 확인하면 됩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10]{index=10}

Q2. '산업재해율 확인서'라는 메뉴가 보이지 않는데 없어졌나요?

일반적으로 산업재해율 확인서 또는 산재율 확인서라고 부르지만 공식 서비스에서는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해당 이름으로 문서 발급 메뉴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Q3. 사업자등록번호만 있으면 조회할 수 있나요?

산업안전포털 FAQ에서는 법인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관리번호를 기준으로 선택하여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러나 어떤 번호를 사용해야 하는지는 제출하려는 자료의 범위와 사업장의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재해현황을 임의로 조회하는 공개 기업검색 서비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11]{index=11}

Q4. 본사와 공장이 따로 있으면 어떤 번호로 발급해야 하나요?

제출기관이 법인 전체 기준을 요구하는지 특정 사업장 기준을 요구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본사와 여러 사업장이 있는 회사는 같은 회사라 하더라도 필요한 조회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청서나 공고문에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면 제출기관 담당자에게 확인한 뒤 발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산업재해율 확인서와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는 같은 서류인가요?

아닙니다. 산업안전포털에서는 서로 다른 발급 서비스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는 정부 입·낙찰제도에 반영되는 건설업체의 사고사망만인율을 조회하는 서비스로 안내되므로 공공입찰 관련 서류를 준비한다면 공고문의 정확한 문서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12]{index=12}

Q6. 로그인했는데 사업장이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법인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사업장관리번호 가운데 선택한 조회 기준이 맞는지 확인하고 입력한 숫자를 다시 점검합니다. 그다음 현재 로그인 계정이 해당 사업장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권한이나 연결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문제가 계속된다면 안전보건공단 공식 안내와 문의 경로를 이용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7. 발급받은 문서가 정상 문서인지 확인할 수 있나요?

산업안전포털에서는 온라인으로 발급받은 증명·확인서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별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발급 문서 종류와 문서확인번호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안내되고 있으므로 제출받은 문서의 확인이 필요하다면 발급문서 진위확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13]{index=13}

마무리|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 전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 자체는 공식 발급처와 정확한 서비스명을 알고 나면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에 접속한 뒤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서비스를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과거의 안내글이나 검색 결과보다 실제 산업안전포털 화면을 기준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조회 범위입니다. 법인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관리번호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확인하고,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면 제출처가 회사 전체를 요구하는지 특정 사업장을 요구하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이 부분이 잘못되면 정상적으로 발급된 문서라도 제출 목적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비슷한 이름의 서류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특히 건설업 입찰 업무에서는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가 필요한지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가 필요한지 공고문을 통해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서류 이름이 모호하다면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제출기관에 정확한 문서명을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공식 발급처 확인 → 요구 문서명 확인 → 조회 기준 확인 → 사업장 정보 확인 → 발급 및 제출 순서로 진행하면 대부분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발급 후에는 필요에 따라 산업안전포털의 진위확인 서비스를 활용하고, 제도나 화면이 변경되었을 가능성에 대비해 실제 업무 시점의 공식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아래 링크는 산업재해율 확인서 발급과 관련하여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안전보건공단의 공식 서비스입니다. 발급 메뉴나 인증 절차가 변경된 경우에는 아래 공식 페이지의 최신 안내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터넷의 과거 화면 캡처와 현재 포털의 메뉴 구성이 다른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발급 시에는 공식 사이트에서 서비스명을 다시 검색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산업재해율 관련 수치를 임의로 해석하거나 별도로 작성한 문서를 공식 확인서처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입찰·협력업체 등록처럼 제출기한이 정해진 업무에서는 제출기관이 요구하는 서류명까지 공식 페이지와 함께 대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산업재해율과 사고사망만인율은 관련된 개념이지만 동일한 발급 서비스가 아니므로 목적에 맞는 메뉴를 선택해야 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