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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케이뱅크 포함) + 자금 회전 전략

2026년 2월 공모주 일정 총정리: 케이뱅크부터 알짜주까지 (청약·환불·자금 회전 전략)

2026년 2월 공모주는 케이뱅크·카나프테라퓨틱스·액스비스·에스팀(총 4개)으로 일정이 2월 19일~24일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핵심은 “청약일”보다 환불일을 기준으로 자금을 끊김 없이 돌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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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바로가기)

1) 2월 공모주 핵심 요약

  • 대상: 케이뱅크, 카나프테라퓨틱스, 액스비스, 에스팀 (총 4개사)
  • 청약 집중 구간: 2/19 ~ 2/24
  • 핵심 전략: 카나프 환불금(2/24)을 액스비스·에스팀 청약 마감일(2/24)에 재투입
  • 주의: 케이뱅크 환불은 2/25로 분리 운영이 필요(같은 자금으로 릴레이가 어려움)
아래 일정은 증권신고서 수리/정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으니, 청약 직전에는 반드시 DART 원문과 주관사 공지를 최종 확인하세요.

2) 2026년 2월 공모주 전체 일정표 (청약·환불·주관사)

종목 청약일 환불일 희망 공모가(원) 주관사
카나프테라퓨틱스 02.19(목) ~ 02.20(금) 02.24(화) 16,000 ~ 20,000 한국투자
케이뱅크 02.20(금) ~ 02.23(월) 02.25(수) 8,300 ~ 9,500 NH·삼성·신한
액스비스 02.23(월) ~ 02.24(화) 02.26(목) 10,100 ~ 11,500 미래에셋
에스팀 02.23(월) ~ 02.24(화) 02.26(목) 7,000 ~ 8,500 한국투자

※ 일정은 신고서 수리 과정에서 일부 변동 가능. (각 사 증권신고서 기반 요약)

3) 케이뱅크 분석: 왜 2월 공모주의 ‘핵심’인가

3-1. 최근 진행 상황(팩트 체크)

  • 케이뱅크는 2026년 1월 중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적격 보도가 나왔습니다.
  • 보도 흐름상 예심 통과 이후에는 증권신고서 제출 → 수요예측 → 청약 순으로 공모 절차가 진행됩니다.

3-2. 청약 포인트(케이뱅크)

  • 희망 공모가 밴드: 8,300 ~ 9,500원(접근성 높음)
  • 주관사 3곳: NH투자증권·삼성증권·신한투자증권 (1인 1사만 청약 가능)
  • 리스크 체크: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주요 위험요인은 DART 원문에서 반드시 확인 권장

3-3. ‘확약(의무보유)’ 이슈가 중요한 이유

2026년 1월 보도에서는 케이뱅크 공모가/배정 과정에서 기관 의무보유확약 비중과 관련한 제도 적용 이슈가 언급됩니다. 이는 기관 배정/확약 분위기, 상장 직후 수급 기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요예측 결과를 더 꼼꼼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알짜 중소형주 3종: 카나프·액스비스·에스팀 체크 포인트

4-1. 카나프테라퓨틱스 (바이오)

  • 청약: 2/19~2/20, 환불: 2/24 → 자금 회전의 ‘출발점’
  • 희망 공모가: 16,000~20,000원

4-2. 에스팀 (MICE: 전시·컨벤션·이벤트)

  • 공모가 밴드가 7,000~8,500원대로 낮아 소액 접근이 쉽다는 평가
  • 기사 원문 기준 요약: 2024년 매출 355억, 순이익 13.7억, 부채비율 70%대 언급

4-3. 액스비스 (기술/장비)

  • 에스팀과 청약 일정이 동일(2/23~2/24) → 청약 마감 직전 경쟁률 비교가 실전 포인트
  • 희망 공모가: 10,100~11,500원
2/23~2/24에 2개 종목이 겹치면 수요가 분산될 수 있습니다. “경쟁률이 낮으면 배정은 늘 수 있지만, 상장일 탄력은 약해질 수 있다”는 변수도 함께 고려하세요.

5) 환불일 기반 자금 회전 프로세스(핵심)

5-1. 자금이 빠듯할 때 ‘릴레이 청약’ 흐름

  1. 2/19~2/20 카나프테라퓨틱스 청약(가용 자금 집중)
  2. 2/24 오전 카나프 환불금 수령
  3. 2/24(마감일) 액스비스·에스팀 청약 계좌로 즉시 이체 후 청약

5-2. 케이뱅크는 ‘별도 운영’이 필요한 이유

  • 케이뱅크 환불일은 2/25로, 2/24 마감인 액스비스·에스팀에 같은 돈을 재투입하기 어렵습니다.
  • 따라서 케이뱅크 청약용 자금은 별도로 분리하거나, 일정상 “일부 종목 선택”이 현실적입니다.

6) 청약 전 체크리스트(실수 방지용)

  • 계좌 개설/제휴 개설: 단기간 다수 계좌 개설 제한 이슈를 고려(미리 준비)
  • 중복 청약 금지: 케이뱅크는 주관사가 3곳이어도 1인 1사 원칙(중복 시 무효)
  • 환불일·주말 이자: 단기 대출/마이너스통장 사용 시 주말 포함 이자 비용 점검
  • 공식 원문 확인: 최종 공모가, 청약 한도, 배정 방식, 환불/납입 시간은 DART 원문이 기준

7) 공식 확인 링크 모음(청약 직전 필수)

일정/공모가/정정 여부는 “마지막 공지”가 갈립니다. 아래 3곳만 체크해도 대부분의 변수는 정리됩니다.

케이뱅크는 2026년 1월 예심 통과 보도 이후 공모 절차가 이어지는 흐름이라, “정정 공시/수요예측 결과” 업데이트를 특히 자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8) FAQ

Q1. 카나프 환불금으로 액스비스/에스팀 청약이 실제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카나프 환불일이 2/24이고, 액스비스·에스팀 청약 마감일도 2/24라서 환불금 입금 직후 이체 → 당일 청약 구조가 성립합니다.

Q2. 케이뱅크는 왜 ‘별도 자금’이 필요하다고 하나요?

케이뱅크 환불일이 2/25라서, 2/24에 끝나는 다른 종목 청약에 같은 자금을 재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케이뱅크는 자금 흐름을 따로 잡는 것이 실전에서 흔한 선택입니다.

Q3. 최종 공모가·청약 한도·정정 여부는 어디를 기준으로 봐야 하나요?

최종 기준은 DART에 올라오는 증권신고서(정정 포함)와 각 주관사 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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