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가구원 동의 방법과 오류 해결: 카톡·형제자매·가구원 수정까지
은행 앱에서 가입 신청을 마쳤는데도 가족에게 카카오톡 알림이 오거나, 심사 화면에 부모·배우자 등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표시되면 당황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청년미래적금 가구원 동의는 가족에게 적금 가입 허락을 받는 절차가 아니라 신청자의 가구소득 요건을 확인하기 위한 정보조회 절차입니다.
특히 신청자와 가구원이 서로 다른 휴대전화로 인증해야 하는 상황, 알림톡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 성인 형제자매가 같은 주소에 사는 경우, 최근 이사나 혼인으로 주민등록표등본이 달라진 경우에는 처리 방법이 각각 다릅니다. 오류 메시지만 반복해서 누르기보다 현재 심사 상태와 확정 가구원 명단부터 구분해 확인해야 해결 시간이 짧아집니다.
2026년 7월 13일 기준 최초 모집은 가입 신청 기간이 끝나고 자격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신규 신청 방법보다 가구원 확인, 추가자료 제출, 심사 결과 안내와 계좌개설 기한을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청년미래적금 가구원 동의 핵심 요약
가구원은 단순히 가족관계증명서에 나오는 모든 친족을 뜻하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 안내에 따르면 주민등록표등본상 세대원을 기준으로 신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를 기본 가구원으로 확정하며, 조부모와 외조부모는 부양 관계가 확인되는 경우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인 형제자매는 기본 가구원 범위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집에 살더라도 시스템상 확정 가구원으로 표시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며, 화면의 가구원 정보가 현재 등본과 다르다면 동의를 진행하기 전에 정정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의 요청을 받은 가족은 신청자의 인증수단이 아니라 동의 대상자 본인의 명의로 된 휴대전화나 인증수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부모의 인증을 대신 완료하려고 하거나 여러 가족의 인증을 같은 로그인 세션에서 연속 진행하면 본인 불일치 또는 세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핵심 내용 | 실제 대응 |
|---|---|---|
| 동의 의미 | 적금 가입 허락이 아니라 가구요건 확인을 위한 정보조회 동의 | 가족에게 조회 목적과 공식 접속 경로를 먼저 설명 |
| 기본 가구원 | 배우자, 부모,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 | 신청자 화면에 확정된 명단과 현재 등본 비교 |
| 성인 형제자매 | 공식 기본 범위에 별도로 명시되지 않음 | 같은 주소라는 이유만으로 임의 판단하지 말고 화면 확인 |
| 조부모 | 부양 관계 확인 시 포함 가능 | 추가자료 요청이 오면 안내된 기한 안에 제출 |
| 오류 발생 | 명의 불일치, 세션 중복, 가구원 정보 불일치 등 원인이 다양 | 브라우저 종료 후 대상자 본인이 공식 페이지에서 재인증 |
중요: 온라인에서 언급되는 특정 날짜를 모든 신청자의 공통 동의 마감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가구원 동의나 추가자료 제출 기한은 신청자에게 도착한 서민금융진흥원 알림톡과 심사 화면에 표시된 날짜가 우선입니다.
왜 은행 신청 후에 별도의 가족 확인이 필요한가
청년미래적금은 신청자 개인의 나이와 소득만 확인하는 일반 예금상품이 아닙니다. 정부기여금이 지급되는 정책형 금융상품이므로 개인소득과 함께 가구 중위소득 요건도 심사합니다. 가구 전체의 소득 수준을 확인해야 일반형 또는 우대형 적용 여부와 가입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 앱에서 신청 완료가 표시되는 것은 가입요건 심사를 요청했다는 뜻입니다. 곧바로 계좌개설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신청 이후에는 서민금융진흥원이 관계기관 전산자료를 활용해 개인소득, 가구요건, 중소기업 재직 요건 또는 소상공인 요건 등을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와 같은 세대에 등록된 신청자는 본인의 소득이 낮더라도 부모가 가구원으로 확정되면 해당 가구의 소득을 함께 심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제로 혼자 살고 있고 심사 화면에도 별도의 동의 대상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가족 인증 단계가 생략되거나 별도 요청 없이 심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구원에게 요구되는 것은 신청자의 적금 납입 계획을 승인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동의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 제공 범위와 이용 목적을 확인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동의하는 절차입니다. 조회되는 세부 항목은 추측하지 말고 실제 동의 화면에 표시된 고지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최초 모집 일정은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가입 신청,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자격심사, 7월 24일 결과 안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개설 순서로 공지됐습니다. 다만 심사 상황에 따라 일정이 연장되거나 순연될 수 있으므로 공식 알림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 최초 모집 단계 | 공식 안내 일정 | 현재 확인할 내용 |
|---|---|---|
| 가입 신청 | 2026년 6월 22일~7월 3일 | 접수 완료 여부와 신청 금융기관 확인 |
| 가입·소득 심사 | 2026년 7월 6일~7월 24일 | 가구원 동의, 정보 정정, 추가자료 요청 확인 |
| 심사 결과 안내 | 2026년 7월 24일 예정 | 서민금융진흥원 개별 안내 확인 |
| 계좌개설 | 2026년 7월 27일~8월 7일 | 통과 후 기한 안에 계좌개설 완료 |
부모·배우자·자녀·형제자매는 어디까지 포함될까
가구원 산정의 출발점은 신청일 전후의 생활비 분담에 대한 개인적인 설명이 아니라 주민등록표등본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등본상 세대원을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를 가구원으로 확정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신청자가 생각하는 가족 범위와 심사 시스템의 가구원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부모와 같은 등본에 올라 있는 미혼 청년이라면 부모가 가구원으로 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모 중 한 명만 같은 세대에 있거나 재혼, 이혼, 사망, 실종, 관계 단절 등 일반적인 등본 구조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전산 확인 뒤 추가자료 제출 안내가 올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는 나이에 따라 구분해서 보아야 합니다. 공식 기본 범위에는 미성년 형제·자매가 포함되지만 성인 형제자매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성인 형이나 누나, 동생과 주소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소득조회 동의 대상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미성년자가 가구원 수에 포함되는 것과 미성년자 본인이 성인과 동일한 방식으로 휴대전화 인증을 해야 하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제 동의 대상자 표시, 법정대리인 처리 방식, 추가서류 필요 여부는 신청자의 심사 화면과 개별 알림을 따라야 합니다. 화면에 없는 절차를 임의로 진행하거나 가족의 주민등록번호를 반복 입력하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조부모와 외조부모는 같은 주소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항상 포함되는 것은 아니지만 부양 관계가 확인되면 가구원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와 거주 중이거나 신청자가 실질적으로 부양하는 구조라면 단순히 제외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말고 확정 가구원 명단과 추가자료 요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상황 예시: 신청자, 부모, 성인 형, 미성년 동생이 같은 등본에 있는 경우 공식 기본 범위에 따라 부모와 미성년 동생이 가구원 산정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성인 형은 기본 범위에 명시되지 않으므로 실제 심사 화면에서 동의 대상으로 확정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최근 혼인하거나 이사해 등본이 바뀌었는데 과거 정보가 표시된다면 가족들에게 먼저 동의를 요청하기보다 현재 등본 기준으로 가구원 수정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청년미래적금 가구원 동의 진행 순서
가장 안전한 진행 방법은 신청자 화면과 가구원 화면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신청자는 자신의 신청 상태와 확정 가구원 명단을 확인하고, 가족은 각자 본인 명의 인증수단으로 동의합니다. 한 사람이 모든 가족의 인증을 대신 처리하려고 하면 명의 불일치나 접속 세션 충돌 가능성이 커집니다.
가족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다면 신청자가 옆에서 화면 이동을 안내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름, 주민등록정보, 인증번호 입력과 최종 동의는 정보 제공자인 가족 본인의 의사에 따라 진행해야 합니다. 인증번호를 신청자 휴대전화로 받아 처리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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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신청자의 접수 상태를 먼저 확인
취급 금융기관 앱에서 신청이 정상 접수됐는지 확인합니다. 신청 취소, 중복 신청 정리, 본인 소득 확인 실패 등 다른 단계에서 멈춘 상태라면 가구원 인증만 반복해도 심사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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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확정 가구원 명단을 현재 등본과 비교
부모, 배우자,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가 실제 정보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최근 전입·전출, 혼인, 이혼 또는 세대 분리가 있었다면 정보 정정 메뉴나 추가 증빙자료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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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가족에게 공식 동의 요청을 전달
서민금융진흥원 알림톡이 도착했다면 발신 채널과 연결 주소를 확인합니다. 알림이 보이지 않으면 신청자 화면이나 청년미래적금 공식 페이지에서 동의 진행 상태와 재안내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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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4
동의 대상자가 본인 명의로 인증
각 가구원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 또는 화면에서 제공하는 인증수단을 사용합니다. 이전 가족의 로그인 정보가 남아 있다면 브라우저를 완전히 종료한 뒤 새 창에서 다시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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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5
신청자가 완료 상태를 다시 확인
인증 직후 화면만 보고 종료하지 말고 신청자 페이지에서 대상자별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반영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 중복 동의를 반복하지 말고 일정 시간 뒤 다시 조회하거나 상담센터에 진행 상태를 문의합니다.
가족이 여러 명이라면 한꺼번에 진행하기보다 한 명이 완료될 때마다 신청자 화면에서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누가 완료했고 누가 남았는지 구분하지 않으면 이미 처리한 가족에게 인증을 다시 요청하거나 미완료자를 놓칠 수 있습니다.
제출 기한이 표시된 경우에는 기한 전날까지 기다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명의가 다른 휴대전화, 해외 체류, 휴대전화 미보유, 인증서 오류 또는 등본 정보 불일치가 발견되면 상담과 증빙자료 준비에 추가 시간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카오톡 알림을 못 받았거나 링크가 의심스러울 때
알림톡이 오지 않았다고 해서 곧바로 탈락하거나 신청이 누락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청자의 기본 자격 확인이 먼저 진행 중이거나, 가구원 정보 확정 단계에 있거나, 별도 동의 대상자가 없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우선 신청자 본인의 공식 진행 화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메시지를 받았다면 링크를 누르기 전에 발신자가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채널인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안내 확인이 필요할 때는 메시지에 포함된 낯선 단축주소를 이용하기보다 주소창에 청년미래적금 공식 도메인인 fill4young.kinfa.or.kr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정상적인 소득조회 동의를 이유로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 전체 번호, 송금, 대출 실행, 원격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가족에게 전달된 메시지에서 금전 이체나 앱 설치를 요구한다면 동의 절차를 중단하고 공식 상담센터를 통해 진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알림을 지웠거나 카카오톡 수신을 차단한 경우에는 신청자 화면에서 동의 대상과 진행 경로를 다시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링크를 신청자가 임의로 만들어 보내지 말고, 공식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안내 기능이나 서민금융진흥원의 재안내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 관련 문의는 국번 없이 1397 연결 후 3번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가구원 명단, 개별 제출기한 또는 오류 상태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안이므로 신청자 본인이 상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청년미래적금 가구원 동의 오류별 해결 방법
인증 오류는 하나의 원인으로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공유되는 특정 오류코드 설명을 모든 신청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면 오히려 처리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오류코드 해설표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코드 번호보다 어느 단계에서 어떤 정보를 입력했는지를 기준으로 원인을 좁혀야 합니다.
가장 먼저 신청자 본인이 가구원 동의 화면에 들어가 자신의 인증수단으로 처리하려고 한 것은 아닌지 확인합니다. 가구원 동의는 대상자로 확정된 가족이 자신의 명의로 진행해야 하므로 신청자 인증과 가구원 인증을 혼동하면 본인 정보 불일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본인인증 단계에서 계속 실패하는 경우 동의 대상자의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명의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가족 명의가 아닌 휴대전화나 법인폰을 사용 중이라면 화면에서 제공하는 다른 인증수단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 인증을 마쳤는데 미동의로 표시되는 경우 즉시 같은 절차를 반복하지 말고 브라우저를 종료한 뒤 신청자 화면에서 반영 여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시스템 반영 지연과 최종 동의 버튼 누락을 구분해야 합니다.
- 다른 가족의 이름이 표시되는 경우 이전 사용자의 로그인 세션이나 자동완성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내부 브라우저를 닫고 일반 브라우저의 새 시크릿 창 또는 새 창에서 공식 주소로 다시 접속합니다.
- 가구원 명단 자체가 실제와 다른 경우 현재 주민등록표등본을 발급해 화면 정보와 비교합니다. 동의를 먼저 완료하기보다 가구원 수정 또는 추가 증빙자료 제출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알림 링크가 만료되거나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경우 링크를 여러 사람에게 재전송하지 말고 공식 청년미래적금 페이지에 직접 접속합니다. 계속 열리지 않으면 오류 화면, 발생 시각, 사용 브라우저를 기록한 뒤 1397을 통해 문의합니다.
최근 이사나 세대 분리 이후 정보가 다르게 잡힌 경우에는 현재 등본을 기준으로 수정 요청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심사를 유리하게 만들 목적으로 신청 후 임의로 주소를 바꾸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으며, 가구원 판단 기준일과 인정 여부는 심사기관의 확인을 따릅니다.
상담 전에는 신청 금융기관, 신청일, 현재 진행 상태, 오류가 발생한 단계, 오류 문구, 동의 대상자와 신청자의 관계를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전체 화면을 공개 게시판이나 SNS에 올리는 것은 피하고 주민등록번호와 인증정보는 반드시 가려야 합니다.
실제 심사를 빠르게 끝내기 위한 인사이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오류가 난 뒤 가족에게 급하게 연락하는 것이 아니라 신청 단계에서 미리 가구원 구성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같은 세대인지, 혼인이나 이사로 등본이 바뀌었는지, 조부모 부양관계가 있는지 파악해두면 알림이 도착한 뒤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는 “내 적금 가입을 허락해 달라”가 아니라 “가구소득 요건 확인을 위해 본인 정보조회 동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목적을 잘못 설명하면 가족이 대출이나 재산 공개로 오해해 동의를 미루거나 메시지를 금융사기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는 속도보다 정보 일치가 중요합니다. 잘못 표시된 가구원에게 일단 동의를 받은 뒤 수정하려고 하면 정정 절차가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등본, 신청 화면의 명단, 알림톡의 대상자 이름이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한 다음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심사 통과 안내를 받는 것으로 모든 절차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최초 모집 통과자는 정해진 계좌개설 기간 안에 신청 금융기관에서 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기간을 넘기면 심사를 통과했더라도 개설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가족 동의 완료 후에는 결과 안내일과 계좌개설 마감일도 함께 기록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질적인 조언: 동의 완료 화면, 가구원 수정 접수 화면, 추가자료 제출 완료 화면은 날짜가 보이도록 저장해두십시오. 시스템 반영이 늦거나 상담이 필요할 때 처리 사실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구원 동의와 관련된 질문은 가족 구성과 주민등록 상태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판단 기준이며, 최종적으로는 신청자의 심사 화면과 서민금융진흥원 개별 안내가 우선합니다.
특히 특정 가족이 포함되는지, 미성년 가구원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수정서류 제출이 가능한지는 화면에 확정된 가구원 명단을 보지 않고 일률적으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애매한 상황에서는 임의로 동의하거나 제외하지 말고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계좌개설 일정과 추가자료 제출기한 역시 심사 상황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과거 캡처나 온라인 게시글보다 최근 공식 알림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구원 중 한 명이 동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해당 가구원의 정보조회가 필요한 상태라면 가구요건 확인이 완료되지 않아 심사가 지연되거나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자 화면에서 실제 미동의 대상과 개별 기한을 확인한 뒤 당사자에게 공식 경로를 전달해야 합니다.
1인 가구도 부모의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
1인 가구라는 표현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등본과 심사 기준에 따라 별도 동의 대상자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추가 가족 동의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 화면에 부모가 가구원으로 표시됐다면 그 이유나 정정 필요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같이 사는 성인 형제자매도 동의 대상인가요?
공식 기본 가구원 범위에는 미성년 형제·자매가 명시되어 있으며 성인 형제자매는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주소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임의 판단하지 말고 신청자의 확정 가구원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하십시오.
미성년 동생이나 자녀가 있으면 직접 휴대전화 인증을 해야 하나요?
미성년 형제자매와 자녀가 가구원 수에 포함되는 문제와 성인과 같은 방식으로 본인인증을 진행하는 문제는 다릅니다. 법정대리인 처리 또는 별도 확인이 필요한지는 실제 동의 화면과 개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조부모와 함께 살면 조부모도 포함되나요?
조부모와 외조부모는 부양 관계가 확인되는 경우 가구원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단순 동거인지 신청자가 실제로 부양하는 관계인지에 따라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시스템 명단과 증빙 요청을 확인해야 합니다.
부모님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오지 않았습니다.
아직 가구원이 확정되지 않았거나 알림 발송 전일 수 있고, 카카오톡 수신 차단이나 연락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신청자의 공식 진행 화면에서 대상자와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공식 페이지 또는 1397을 통해 재안내 방법을 문의하십시오.
신청자가 부모님 대신 인증해도 되나요?
화면 이동을 옆에서 도와줄 수는 있지만 인증정보 입력과 동의는 해당 가구원 본인의 명의와 의사로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청자의 휴대전화나 인증서로 가족 동의를 대신 처리하면 본인 불일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본 7월 15일이 모든 사람의 동의 마감일인가요?
모든 신청자에게 적용되는 공통 마감일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공식 심사 일정은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공지됐지만 가구원 동의나 자료 제출 기한은 신청자별 알림톡에 다르게 표시될 수 있으므로 본인이 받은 안내 날짜를 우선해야 합니다.
등본의 가족과 심사 화면의 가족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현재 주민등록표등본을 발급해 화면 정보와 비교한 뒤 가구원 수정 요청 또는 추가 증빙 제출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잘못 표시된 상태에서 동의부터 받기보다 정정 절차를 먼저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무리 정리
가구원 동의 단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카카오톡 수신 여부가 아니라 신청자의 접수 상태와 확정 가구원 명단입니다. 부모, 배우자,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가 현재 등본과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각 대상자가 본인 명의 인증수단으로 동의해야 합니다.
성인 형제자매, 조부모, 최근 세대 분리, 혼인이나 이사처럼 일반 기준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은 온라인 경험담으로 결론 내리기보다 공식 화면과 개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오류코드 역시 하나의 원인으로 단정하지 말고 명의, 세션, 가구원 정보, 제출기한을 순서대로 점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동의를 모두 마친 뒤에도 신청자 화면에서 완료 상태를 재확인하고 심사 결과 안내와 계좌개설 기한을 기록해두어야 합니다. 심사 통과 후 정해진 기간 안에 계좌를 만들지 못하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마지막 계좌개설 단계까지 확인해야 절차가 끝납니다.
참고자료
상품의 지원대상, 소득기준, 정부기여금 비율과 가입 절차는 서민금융진흥원의 공식 상품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사 중 기준이 변경되거나 추가 공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오래된 안내문보다 공식 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초 모집의 신청·심사·계좌개설 일정과 가구원 범위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일정이 심사 상황에 따라 연장되거나 순연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명시되어 있습니다.
등본 정보와 가족관계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민간 증명서 발급 사이트가 아니라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제출이 필요하다는 개별 안내를 받은 경우에만 요구된 종류와 발급 기준에 맞춰 준비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