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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연금 추납(추후납부)이란?
추납(추후납부)은 과거에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기간(납부예외·적용제외 등)이 있는 사람이, 현재 시점의 연금보험료 기준으로 과거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하여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공식 안내에서 추납은 “강제”가 아니라 “선택”이며, 추납으로 납부한 개월 수만큼 가입기간으로 추가 인정된다고 설명합니다.
2) 추납 신청자격·가능기간(최대 119개월) 한눈에 보기
일반적으로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 상태(소득 신고 중이거나, 임의(계속)가입 포함)에서 과거에 보험료를 한 번이라도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추납 신청이 가능합니다.
전자민원(추납보험료 납부신청) 화면 안내에 따르면 최대 119개월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즉, “10년 미만” 범위로 이해하면 안전합니다.)
| 구분 | 설명 | 체크포인트 |
|---|---|---|
| 납부예외 기간 | 실직·휴직·사업 중단 등 사유로 보험료 납부예외를 받은 기간 | 예외 사유·기간이 확정돼야 신청 가능 기간이 정확히 잡힙니다. |
| 적용제외 기간 | 제도상 가입 대상에서 제외되던 기간(상황별로 요건 다름) | 적용제외 결정에 따라 신청대상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
참고: 전자민원 안내에는 “표출되는 신청대상기간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적용제외기간 결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습니다.
3) 추납 보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
추납 보험료는 대체로 ‘신청하는 현재 시점의 월 연금보험료’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그래서 소득(기준소득월액)이 낮을 때 신청하는 것이 체감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26 ‘최신 이슈’로 같이 알아둘 것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 1일 시행을 전제로,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조정과 맞물려 추후납부(추납) 산정에서 형평성 문제를 보완하는 취지의 안내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적용 방식은 개인의 신청 시점/적용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직전 공단 안내 화면에서 최종 산정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분할납부(최대 60회) 가능
MoonAri 글에서도 안내하듯, 추납은 일시납뿐 아니라 분할납부를 선택할 수 있고, FAQ/홍보 채널 및 신청 안내에서 최대 60회 분할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할납부 시에는 이자(가산) 여부가 붙을 수 있어, 화면 안내 및 고지서 조건을 같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4) 내 추납 가능기간·예상 수령액(예상연금) 확인 방법
국민연금공단 공식 사이트(또는 앱 ‘내 곁에 국민연금’)에서 본인인증 후 예상연금 조회로 현재 가입기간, 납부 이력, 향후 예상연금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경로 예시: 국민연금공단(내 곁에 국민연금) → 전자민원 → 개인민원 → 조회 → 예상연금 조회
여기서 포인트는 “추납을 했을 때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한 번에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추납은 가입기간과 납부한 보험료(소득 기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공단의 예상연금/시뮬레이션 결과로 판단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5) 국민연금 추납 온라인 신청(공식) — 버튼으로 바로가기
추납 신청은 국민연금공단 전자민원에서 ‘추납보험료 납부신청’으로 진행합니다. 안내 문구에 따르면, 신청 후 관할지사 담당자 확인(유선 재확인 등)을 거쳐 확정 처리될 수 있습니다.
URL 모음
- https://www.nps.or.kr/elctcvlcpt/comm/getOHAC0000M5.do?menuId=MN24001072
- https://www.gov.kr/mw/AA020InfoCappView.do?CappBizCD=14600000323
- https://moonari.com/additional-payment/
신청 절차(실전 흐름)
| 단계 | 무엇을 하나요? | 체크 포인트 |
|---|---|---|
| 1) 본인 인증 | 공단 사이트/앱에서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 PC/모바일 모두 가능 |
| 2) 신청 메뉴 선택 | 전자민원에서 ‘추납보험료 납부신청’ 진입 | 신청대상기간이 “확정 전”일 수 있음 |
| 3) 기간 선택 | 추납할 기간(개월) 선택 | 최대 119개월 한도 안내 |
| 4) 납부 방법 | 일시납 또는 분할납부 선택(상황에 따라) | 분할 시 이자/가산 여부 확인 |
| 5) 고지서 확인·납부 | 심사 후 고지서 발송 → 납부 완료 시 가입기간 합산 | 기한 미준수 시 신청 취소 가능 안내 |
MoonAri 글에서는 “신청한 달의 다음 달 15일경 고지서가 발송되며, 기한 내 미납 시 신청이 취소될 수 있다”는 취지로 안내합니다. 실제 발송·납부기한은 케이스별로 다를 수 있으니, 고지서/전자민원 안내에 표시된 기한을 최우선으로 보세요.
납부 방법(공식 안내)
공단 안내에는 자동이체, 고지서 창구 납부, 가상계좌, CD/ATM, 인터넷지로·인터넷뱅킹, 신용카드 등 다양한 납부 방식이 정리돼 있습니다(가능 여부는 고지 형태/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6) 소득 없는 배우자·전업주부·경단녀 활용 포인트
현재 소득이 없더라도 과거에 직장생활 등으로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이력이 있고, 현재는 임의가입(또는 임의계속가입) 형태로 가입자 요건을 충족하면 추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현재 가입자 상태”를 먼저 만드는 것(상황별 요건 상이)입니다. 정확한 가능 여부는 공단 전자민원에서 대상기간이 뜨는지, 또는 관할지사 확인으로 최종 확정됩니다.
- 지금 국민연금 가입 상태인가? (임의가입 포함)
- 추납 가능기간이 119개월 이내로 표시되는가?
- 분할납부가 필요하다면 회차/이자(가산) 조건을 확인했는가?
- 추납의 목적이 명확한가? (10년 수급권 충족 vs 수령액 증대)
7) 신청 전에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실수 방지)
- 신청은 “접수”일 뿐, 담당자 확인 후 확정될 수 있습니다.
- 표시되는 신청대상기간은 확정 전일 수 있으며, 적용제외기간 결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이력 등이 있으면 유선 접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관할지사 문의).
- 최대 119개월 한도 안내가 있습니다.
“추납을 하면 무조건 이득인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아래 2가지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 가입기간 10년 미충족이라 연금 수급권 자체가 불안하면: 추납의 효용이 매우 큼
- 이미 가입기간이 충분한 경우: 추납으로 늘어나는 연금액(예상연금) 대비 납부액·분할 조건을 비교해 결정
결론은 “예상연금 조회(시뮬레이션)”로 수치 확인 후 결정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8) 자주 묻는 질문(FAQ)
Q1. 추납 보험료는 언제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공식 안내 취지는 “신청하는 현재 시점의 연금보험료”를 기준으로 산정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도 개정·적용 시점에 따라 세부 산정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신청 화면/고지서 안내를 최우선으로 확인하세요.
참고: https://www.nps.or.kr/pnsinfo/ntpsklg/getOHAF0047M0.do
Q2. 한꺼번에 내기 부담인데, 분할납부가 되나요?
추납은 일시납 외에 분할납부 선택이 가능한 것으로 널리 안내되며, 최대 60회 등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할 시 이자/가산이 붙을 수 있으니 신청 과정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참고: https://www.npsonair.kr/notice/2672
Q3. 전업주부(소득 없음)도 추납을 할 수 있나요?
단순히 “소득이 없다”만으로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 납부 이력이 있고, 현재 임의가입 등으로 현재 가입자 요건을 충족하면 추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최종 가능기간은 전자민원에서 확인되거나 관할지사 확인으로 확정됩니다.
참고: https://www.gov.kr/mw/AA020InfoCappView.do?CappBizCD=14600000323
Q4. 추납 신청 후 바로 끝나는 건가요?
전자민원 안내에 따르면 “신청 접수” 후 관할지사 담당자 확인 등 절차를 거쳐 확정 처리될 수 있습니다. 또한 표시되는 대상기간이 확정 전일 수 있다는 안내도 있으니, 접수 후 연락/확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참고: https://www.nps.or.kr/elctcvlcpt/comm/getOHAC0000M5.do?menuId=MN24001072
9) 국민연금 추납 핵심 요약(3줄)
- 추납은 과거 공백기간을 나중에 납부해 가입기간을 복원하는 제도입니다.
- 전자민원 안내 기준으로 최대 119개월까지 신청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분할납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효과(수령액 증대)는 개인별로 달라서, 예상연금 조회로 수치 확인 후 결정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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