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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공모주 옥석 가리기: 덕양에너젠·액스비스·삼성스팩13호 투자 가이드 본문
2026년 1월 공모주 옥석 가리기: 덕양에너젠·액스비스·삼성스팩13호 투자 가이드
목차 (바로가기)
1) 시장 트렌드: 유동성 장세와 ‘옥석 가리기’ 심화
- 시장 분위기: 유동성은 풍부하지만 대형 딜 부진 사례가 누적되면서 “큰 기업=무조건 상승”이 깨진 구간입니다.
- 양극화: 기관이 확신이 없는 종목은 확약이 낮아져 상장 직후 매물(오버행)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제도 포인트: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 제도 영향으로 “확약이 낮은 종목”은 시장의 경고 신호로 해석될 여지가 큽니다.
① 덕양에너젠(수소/산업용 수소 공급) ② 액스비스(레이저/VisionSCAN) ③ 삼성스팩13호(스팩) 등
※ 공모 일정은 “스팩 수요예측(1/6~1/7)”부터 “덕양에너젠 청약(1/20~1/21)”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확정/변동 가능)
2) 덕양에너젠: 수소 테마와 밸류에이션 딜레마
덕양에너젠은 수소 에너지 공급 모델을 기반으로, 대형 프로젝트의 단독 공급자 선정 이력으로 “매출처”가 비교적 명확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투자 관점에서는 피어그룹 선정/밸류 산정 방식과 낮은 확약 비율이 핵심 리스크로 제시됩니다.
덕양에너젠 핵심 체크포인트
- 사업 포인트: 수소(산업용) 공급/정제 관련 사업 모델, 대형 프로젝트 공급자 선정 이력
- 밸류에이션 리스크: 피어그룹(비교기업) 선정이 과도하게 ‘체급 큰 기업’으로 왜곡될 경우 고평가 논란이 생길 수 있음
- 확약/수급: 확약이 낮으면 상장 당일/초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질 수 있어 보수적 접근 필요
공모/일정(최근 공개 기준, 확정 전 포함)
| 구분 | 내용 |
|---|---|
| 희망 공모가 | 8,500원 ~ 10,000원 |
| 총 공모주식수 | 7,500,000주 |
| 청약 일정 | 2026년 1월 20일 ~ 1월 21일 (변동 가능) |
| 주관사 |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공동) |
- 공모가가 밴드 하단(또는 그 이하)에서 결정되는지 확인
- 상장일 “추격 매수”는 금지(오버행 리스크가 큰 구간일수록 원칙 매매 필요)
※ EV/EBITDA 30배 수준 언급처럼, “초고성장주급 멀티플”이 적용되는 구조라면 개인 투자자는 보수적으로 리스크를 반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3) 액스비스: 제조업의 귀환과 ‘900% CAPEX’ 확장 전략
액스비스는 레이저 장비 및 VisionSCAN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 이후 16년 연속 흑자가 언급되는 “기초 체력형 제조 기술 기업”으로 소개됩니다. 핵심은 공모 자금으로 생산능력(CAPA)을 900% 이상 확대하는 계획입니다.
액스비스 핵심 체크포인트
- 강점: 16년 흑자(수익성 지속), 기술 기반(레이저/VisionSCAN) + 진입장벽
- 성장 트리거: CAPEX를 통해 CAPA 900%+ 확대 → 2~3년 매출 J-curve 가능성
- 리스크: 전방 산업(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경기 변동 시 가동률/수요 둔화 위험
공모/일정(최근 공개 기준, 확정 전 포함)
| 구분 | 내용 |
|---|---|
| 공모 주식수 | 2,300,000주 |
| 희망 공모가 | 10,100원 ~ 11,500원 |
|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
| 청약(목표) | 2026년 2월 청약 → 2026년 1분기 내 상장 목표(변동 가능) |
- 밴드 내 ‘정상 가격’에 들어오면 적극 청약 검토
- 제조업 특성상 단기 변동성은 가능하나, 중장기 관점까지 포함해 판단
4) 대안 투자처: 삼성스팩13호와 스팩(SPAC) 시장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스팩은 “현금 파킹(대기)” 성격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모주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스팩은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삼성스팩13호: 핵심 정보(최근 공지 기준, 확정 전 포함)
| 구분 | 내용 |
|---|---|
| 공모가 | 2,000원(스팩 구조상 고정 구간) |
| 수요예측 | 2026년 1월 6일 ~ 1월 7일(일정 공지 기준, 변동 가능) |
| 청약 일정 | 2026년 1월 12일 ~ 1월 13일(2일) |
| 주관사 | 삼성증권 |
- 시장 변동성이 커서 일반 공모주가 부담될 때
- “원금 손실 위험을 크게 줄이면서” 합병 모멘텀을 노리고 싶을 때
5) 종합 투자 전략 & 일정표(핵심만 한눈에)
| 기업 | 주관사 | 투자 매력도(요약) | 핵심 리스크 / 대응 전략 |
|---|---|---|---|
| 덕양에너젠 |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 중립/주의 |
- 고평가 논란 + 낮은 확약(예: 6.36%) → 오버행 우려 - 공모가 “하단” 확인 전에는 보수적 접근 - 상장일 추격매수 금지 |
| 액스비스 | 미래에셋증권 | 긍정 |
- 16년 흑자 + CAPA 900%+ 확장(성장 시그널) - 전방(반도체 등) 경기 둔화 리스크 → 밴드/수요예측 결과 확인 후 전략 결정 |
| 삼성스팩13호 | 삼성증권 | 안정(대안) |
- 합병 전까지는 변동성 제한적, 기회비용 관리 목적 -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현금 파킹 용도로 활용 |
- 1월은 “스팩 → 덕양에너젠”처럼 일정이 이어질 수 있어, 환불일까지 자금이 묶이는 구간을 계산해야 합니다.
- 2월(액스비스 청약 예상)까지 고려하면, 1월에 무리한 증거금 투입은 다음 기회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6) 공식 링크(최종 검증 필수)
🔎DART 전자공시(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 https://dart.fss.or.kr
🧾KIND(한국거래소 상장공시) : https://kind.krx.co.kr
📌KRX(공모/상장 일정 확인) : https://www.krx.co.kr
7) FAQ
Q1. 덕양에너젠 확약이 낮으면 왜 위험한가요?
확약(락업)이 낮다는 것은, 기관이 상장 직후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할 가능성이 커져 오버행(매물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상장일 급등을 기대하기보다 공모가/수급/확약을 모두 확인한 뒤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2. 액스비스의 900% 증설 계획은 무조건 호재인가요?
제조업에서 CAPA를 거의 10배 확대하는 투자는 강한 성장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방 산업 경기가 꺾이면 가동률/수요 둔화로 이어질 수 있어, 수요예측 결과, 밴드 내 가격, 산업 사이클을 함께 봐야 합니다.
Q3. 스팩은 어떤 경우에 유리한가요?
시장 변동성이 커서 일반 공모주가 부담될 때 유리합니다. 공모가(주로 2,000원) 근처에서는 손실 위험이 제한적이고, 합병 이슈가 나오면 큰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어 안정+옵션 성격을 동시에 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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