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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2주 기준: 퇴사일 기준 14일 내 지급, 계산 방식과 예외 정리

정보나라대장 2025. 12. 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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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2주 기준: 퇴사일 기준 14일 내 지급, 계산 방식과 예외 정리

퇴직금 지급 2주 기준: 퇴사일 기준 14일 내 지급

퇴직금 지급의 기준일은 내부 결재일이 아니라 실제 마지막 근무일(퇴사일)입니다. 14일(역일) 계산, 합의에 의한 기일 연장, 실무 체크포인트와 공식 민원·계산기 링크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1) 핵심 요약

  • 기준일은 마지막 근무일(퇴사일)입니다.
  • 퇴사일의 다음 날부터 역일 기준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
  • 내부 결재 지연 등은 지급 기한을 늦추는 사유가 아님이 원칙입니다.
  •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당사자 합의로 기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2) 법적 근거와 기준일

근로기준법 제36조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 지급사유 발생일로부터 14일 이내 임금·보상금 등 모든 금품을 지급해야 합니다(당사자 합의 시 연장 가능).

퇴직급여보장법 제9조

퇴직금도 동일하게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며,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합의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 기준일(기산점)은 내부 결재일이 아닌 실제 근무 종료일(퇴사일)을 의미합니다.

3) 14일 계산 방식(주말·공휴일 포함)

14일은 근무 가능일과 무관하게 역일(曆日)로 계산합니다. 예컨대 금요일 퇴사 시 그 다음 날(토요일)부터 카운트가 시작되며, 주말·공휴일도 일수에 포함됩니다.

유의: 당사자 간 합의로 연장하더라도, 합의는 지급사유 발생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행정해석이 있습니다.

4) 합의에 의한 기일 연장

회사 사정(정산 일정, 회계 마감, 장기 휴무 등)만으로 자동 연장은 되지 않으며, 근로자와 사용자 간 명시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합의 시에는 다음을 문서로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 연장 사유(예: 정산자료 확정 지연)
  • 연장 후 지급 예정일(예: YYYY-MM-DD)
  • 연락 창구 및 문의 담당

5) 사례로 보는 날짜 계산

사례 A
퇴사일 12월 1일(월) → 12월 2일부터 14일 계산 → 12월 15일까지 지급
사례 B
퇴사일 12월 20일(토) → 12월 21일부터 14일 계산 → 1월 3일까지 지급
사례 C
퇴사일 9월 7일(연휴 직전) → 역일 계산, 연휴 포함하여 14일 카운트

6) 실무 체크리스트

  • 사직서 상 퇴사일과 실제 마지막 근무일 일치 확인
  • 연차·상여·수당 등 정산 항목 누락 여부 점검
  • 지급 예정일 안내를 서면으로 수령
  • 14일 경과 시, 공식 문의/진정 절차 검토

7) 자주 묻는 질문(FAQ)

Q. 내부 결재가 늦어지면 지급 기한도 자동 연장되나요?

아닙니다. 내부 행정 지연은 법적 기준일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연장이 필요하면 당사자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Q. 주말·공휴일은 14일 계산에서 제외되나요?

제외되지 않습니다. 역일 기준으로 모두 포함하여 계산합니다.

Q. 지급 지연 시 어떻게 대응하나요?

회사에 공식 문의를 남기고, 해결되지 않을 경우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진정을 검토합니다(아래 바로가기 참조).

8) 바로가기 · 공식 링크

참고 링크는 공식 안내·상담·계산기 등 신뢰 가능한 출처로 구성했습니다.

본 글은 법령·공식 해설을 바탕으로, 퇴직금 지급 기준일과 14일 계산 방식을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개별 사안은 근로계약·취업규칙·판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분쟁 시 관할 고용노동관서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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